2026. 9. 28. 15:37ㆍ世間萬事/비상식적인 것들에 대한 기록
우선, 암살자들이라는 영화가 개봉한지도 몰랐고, 영화가 육영수 여사 암살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인지도 몰랐는데 덕분에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제1야당의 대표라는 사람이 이렇게도 졸렬하고 우매해도 되는 건가 싶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고 그렇게 허위.거짓 선동을 해 놓고도..모자라서 또 이러고 있나..
이걸 보고 또 할배, 할매들은 진실인양 입에서 입으로 전하고 다니겠지..
하신 요즘엔 60대도 그러니까 꼭 할배,할매들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젊은애들 조차 그러니...
기사가 기사로서 가치가 있으려면, 기자회견에서 장동혁이 한말만 퍼 나르지 말고 실제 팩트는 이렇더라를 조사를 좀해서 사람들이 같이 볼 수 있게 기사를 내 주면 안되나...AI한테 기사 작성을 시켜도 이렇게 써주지는 않을 것 같은데..

1. 2016년에 개봉한 김성수 감독의 영화 아수라의 대한민국 총 관객 수는 2,594,943명입니다.
이미 볼만큼 많이 봤고, 지상파 방송사고 어디고 명절이고 휴일이고 수도 없이 했고, OTT에서 끝없이 나오는 중인데 뭘 자꾸 보라는 것인가;;;
나도 한 4번은 봤네 이사람아.. 당신말을 듣고 아수라는 100번을 본다 한들.. 당신네 어릴적 국민한생이 집중해서 반공영화 보듯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생각을 하면서 아수라를 볼 사람들이 있겠나 싶다..

2. 만든사람이 아니랜다.. 고만 좀 하자 지겹다..
진심 궁금한점은, 장동혁을 비롯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확인도 안하고, 그냥 그렇다니까 계속 그렇게 얘기하는 것인지. 아닌거 알면서도 그냥 까야 되니까 얼굴에 철판깔고 비장한 표정을 연기하면서 그렇게 말을 하는건지는 진심 십수년째 궁금하니 공식적으로 입장을 좀 밝혀 주면 좋겠다.
아래 이미지 내용은 5000만이 넘는 국민중에서 절반이상은 저정도는 알고 있을 것 같은데..특히 아래 이미지 3번 부분도 말이다.


3. 당신이 말하면 다 진실이고, 국민의 힘의 말하면 다 진실인가?
김정일이 직접 사과한 바 있다는 걸 몰랐던 사람들도, AI한테 김정일이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대해 사과한적이 있나? 라고 물어보면, 아래 이미지 처럼 근거 기사까지 찾아서 링크 실어서 답변을 해 줄텐데..그냥 조용히 있는게 낫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거짓 선동과 허위주장 좀 고만하고...정치를 해 주면 좋겠다. 제발..

그리고 아무거나 갔다 붙이는데 니네 당사에 사진 걸려 분이 5.18특별법을 제정했데..

그리고 당신네들이 잘 모르거나 어렵게 생각할 거 같아서...그냥 딱 니네 수준에 맞춰서 AI한테 물어봤거든...아래 이미지 보면 뭐라고 물어봤는지도 있으니까 잘 봐봐.
니네 당사에 사진걸려 계신 분이, 제정하고, 공표하고, 시행한 법 때문에 무고한 사람이 처벌 받는 것처럼 얘기 좀 그만하면 좋겠어..
그리고 너랑 니 친구가 좋아하는 자유 대한민국을 보장하기 위해서 예외조항도 있데..
빵숙이도 처벌예외규정을 이용해서 교묘하게 학술대회인가 하는 이름을 한거잖아...하여간 쓸데 없는데 머리들은 무지하게 써요..
근데 왜 썼을까? 처벌 받을 수 있는 소지가 있는 걸 아니까 그렇게 했겠지?
어릴때 부모님도 학교 선생님도 한번씩 다 그런 얘기 해주는 것 같은데... "알면서도 안 하는 건 나쁜 짓이다" 혹은 "알면서 안 하는 게 더 나쁘다" 그래서 계속 궁금한거야...당신네들은 알면서도 그러는 걸까? 몰라서 그러는 걸까?

표현의 자유는 좌파의 전유물도 아니고, 내가 볼땐 고소.고발은 니네가 더 잘하는 것(법조인 출신이 많아서 그런가??) 같고...
빨간 점퍼 입고 표 필요할때만 5.18에 대해서 저렇게 얘기하는거 이제 국민이 다 아는게 문제가 아니라 기록으로 다 남아 있는 세상임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
장동혁 “5·18, 자유민주주의 지켜낸 역사... 민주당엔 권력 확장의 도구”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사법 관련 입법 추진을 반헌법적 악법 규정. 범죄 혐의 방탄과 정적 제거를 위한 공소취소 특검 추진 강력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광주 민주광장 기념식 참석 및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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